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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어린 나이에는 심박수나 호흡수가 더 빠를 수 있어요. 그리고 요즘 날씨가 많이 덥기 때문에 열심히 뛰고 난 뒤에는 호흡이 더 빨라질 수 있답니다. 집안이 너무 더우면 강아지들도 많이 힘들고 더위를 먹을 수 있으니 너무 덥지 않게 해주시고 계속해서 호흡이 빨라보이고 기력이 없어보인다면 동물병원에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랄게요💕🥰🦾
오잉?! 완전히 잘자고 있을 때 가슴이 부풀고 내려가는걸 1회로 계산해야해요. 그랬을 때도 16번일까요?? 어린 아이일수록 호흡수가 강할 수는 있어요 :) 호흡이 걱정되시면 혀를 한 번 봐주세요! 핑크가 아닌 하얗거나 파랗게 질리면 위험 신호니까요! 너무 걱정마시고 너무 걱정되시면 다음 접종이나 구충제 급여할겸 동물병원 내원하셔서 여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네ㅠ 부푸는 횟수만세서 16번이였어용 ㅠ혀 상태도 한번보고, 곧 심장사상충 먹을 시기 다되어 가니 그때도 한번 물어봐야겠네용 ㅎㅎ
애들 더우면 헥헥거려요ㅜㅜ 적정온도 28도 이하로 꼭 유지해주시고 선풍기만 틀면 애들 땀샘이 없어서 그대로 더우니까 에어컨이나 쿨매트 꼭 해주세용ㅜㅜ 그러고도 호흡이 빠르면 병원을 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감사합니다ㅠ 일단 에어컨 틀고 좀 시원한 상태에서도 호흡이 빠른지 지켜봐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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