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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가가 벌써 붕가붕가를 한다니 조금 놀라셨겠어요.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3개월 강아지가 보이는 이런 행동은 성적 의미보다는 놀이, 본능적인 습관, 흥분, 스트레스 해소 같은 이유가 더 커요. 아직 호르몬 영향이 크지 않은 시기라 단순히 재미로 할 수도 있어요. 이럴 땐 크게 반응하지 말고, 관심을 돌려주는 게 좋아요. 차분하게 손을 빼고, 장난감이나 다른 놀이로 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세요. 만약 습관처럼 자주 한다면,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할 수 있도록 산책이나 놀이 시간을 늘려주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차근차근 교육해 보면 괜찮아질 거예요 💕😊
집에서라도…공놀이로 많이 지치게 해주세요… 저는 좀 보기 그래서 붕가붕가 할라치면 이노무 시카!! 땍!!!!! 하면 멈추더라구요… 아니면 (그런적은 없지만…) 밖에서 사고칠까봐요…😭😭 강아지는 노는 거라고 해도… 보기 민망쓰~~~
ㅎㅎㅎㅎㅎㅎㅎ 네~ 아무래도 그렇죠... 보기 민망한 자세에요 ^^;; 더 신나게 놀아줘야겠어요.
엇… 산책 자주해서 체력적으로 지치면 … 안하더라구요…😶
산책하고 싶은데 아직 예방접종 3차만 맞아서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대신에 장난감으로 지칠때까지 놀아주면서 못 하도록 유도하고 있긴해용 얼른 산책할 수 있으면 좋겠네용 ㅠㅠ
저희 아가도 4갤부터 했는데요 붕가룰 계속하면 남아의경우 포피염이 생겨요ㅠ ㅠ 병원서 못하게 하래서 치웠구요 가끔 스트레수나 놀이시간 부족하다 느끼면 몰래 하는데 .... 못하게 교육하고 있어요
아이고 생각보다... 일찍이들 시작했네용. .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저희 강아지는 2개월 중간부터....했어요..
디오보호자님처럼 저도 걍 둘까요? 확실히 푹잠자던뎅ㅎㅎ
저희 🐶 도 4개월쯤 방석에 붕가 시작해서 5개월에 중성화수술했는데요~ 강아지 인형에 대놓고 붕가했는데 병원에서 치우라고 해서 숨겨놨어요~지금도 방석에 가끔하려고 제 눈치보고 눈 마주치면 멈춰요ㅎㅎ
위생적으로 안좋아서 염증 생길 수도 있으니 많이 놀아준다던가 시선을 다른데로 돌릴 수 있도록 하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이상하게 생각 안하고 운동 열씨미 하는구나 합니다 ㅎㅎ
저희도 지금 딱 3개월째인데 어제 너무 열심히 하더라구요 힘들어할정도로...아이들이 옆에 있는데... 뭐라 설명을 해 줘야할지...중성화 하면 괜찮을까요?
중성화이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그냥 놀이처럼 내버려 둡니다. 열씨미 하고 나면 잠도 잘잡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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