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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3개월이 조금 지난 아기 강아지는 소화 기관이 아직 다 발달하지 않아 일반 시판 간식이나 영양제를 먹으면 쉽게 설사나 구토를 유발하고 심한 사료 편식이 생길 수 있어 지금은 급여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간식 대신 하루 사료 급여량 중 일부를 덜어내어 훈련용 보상으로 한 알씩 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사료 외에 다른 맛을 꼭 보여주고 싶으시다면 익힌 브로콜리나 찐 단호박을 아기 새끼손톱 크기로 아주 작게 잘라 하루 한두 조각만 맛보기로 주시고, 먹인 당일에는 아이의 변 상태를 꼼꼼히 체크해 주셔야 해요. 영양제는 기본 예방접종과 항체가 검사가 완전히 끝난 생후 5~6개월 이후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으니 접종 시 수의사 선생님과도 꼭 상의해 보세요❤️
저는 간식을 너무 일찍 줘버려서 사료는 맛없는지 잘 안먹더라구여.. 그래서 후회중이네여ㅜㅜ 간식살때도 첨엔 몰랏는데 제조국 보시면 중국산인것들도 잇더라구여
아직까진 사료를 먹이시는게 안전할듯요. 소화기도 그렇고 위장도 약해서 애기가 힘들어요. 간식은 조금더 큰 다음에 주세요. 저희강아지는 한살이 넘었는데 간식은 잘 주지 않아요. 입도 짧고 눈물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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