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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양이의 '골골송'과 '꾹꾹이'는 최고의 애정 표현인데 그 끝이 '입질'로 끝나면 정말 당혹스러우시죠? 특히 무는 힘이 세지고 있다면 아이는 지금 집사님의 손을 반응이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오해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물리는 순간 어떠한 감정 반응도 보이지 말고 즉시 자리를 피해 무시해주세요. 사냥 놀이 시에는 반드시 손이 아닌 긴 낚싯대를 사용하고, 놀이의 마지막에는 간식을 주어 사냥 본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줌으로써 흥분이 손으로 옮겨오지 않게 관리하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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