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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항문낭에서 나오는 분비물 색은 노란색 정도는 정상 범위에 속하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 갈색~노란색, 약간 냄새가 나는 정도라면 큰 문제는 아니에요. 다만 붉은색, 검은색, 진한 냄새, 고름 같은 변화가 있거나 강아지가 항문을 자주 핥거나 스키는 행동을 보이면 병원 진료가 필요해요. 지금처럼 평소 행동에 특별한 변화가 없고, 냄새나 색이 심하지 않다면 일상적인 관리로 충분하고, 다음 번 항문낭도 체크하며 짜주면 돼요👍
강아지마다 항문낭 색은 달라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짜주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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