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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2개월 밖에 안된 아기 강아지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대변을 더러운 오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촉감이 말랑한 장난감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어요. 장이 아직 미성숙하기 때문에 소화가 덜 된 영양분이 대변에 남아 맛있는 냄새가 나기 때문에 입에 대기가 더 쉬워지죠. 이를 교정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배변하자마자 변을 바로 흔적없이 치워주세요. 대변 말고 다른 장난감으로 놀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와 노즈워크를 활용한다면 문제행동이 많이 줄어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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