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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11개월 된 말티푸 아가가 배변 훈련을 잘하다가 갑자기 모서리에 실수하고 아무 데나 실수하기 시작했다니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 아이가 실수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울타리 같은 것을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배변판 주위에 설치하여 모서리에 배뇨하는 것을 방지하는 거죠. 교육이 잘 안된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
화장실의 경계선이 모호하면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윗분 말씀대로 펜스를 입구빼고 쳐주시거나 외곽경계에 2cm정도 경계면 담이 있는 실리콘 매트 같은걸 사서 깔고 그 안에 배변패드를 깔면 바로 개선 될 거 같네요. 저희 애들은 깔아준 날 바로 교정되었어요
우리공주도 항상모서리에사서 모서리가있는배변판을 큰걸로사고 패드도큰걸하니 또 모서리에사길래 아예 패드를 소형 한장을 깔아주니 모서리에여전히싸지만 배변판안이라 바닥은 아니라 그냥 그렇게지내요~~ 실리콘으로된 배변판사용중이예요 거긴 소변묻어도 휴지로닦고 소독제뿌리면 깨끗해요
깔끔 떠는 애들 중에 발에 묻을까 봐 그러기도 하더라구요😅
저희 강아지도 모서리에 쌉니다 8개월입니다 그래서 배편판을 모서리가있는 큰걸 주문할까합니다
저희 여자아이 개춘기때 침대마다 다 올라가서 싸더라구요 지나니깐 또 갠춘♡
패드를 여러장 넓게 펴주세요 그리고 주위를 청결 냄새제거도 해보심은 어떨지^^;; 저희 강쥐 (남자강아지입니다)도 그런적 있거든요 ...
감사합니다
제가 본 배변훈련 동영상 중에, 남자 강아지가 그런 경우가 좀 있던데~ 암튼 그런 아이는 큰패드를 깔고 그 위에 소형 패드를 깔아서 소형패드 위에 맞춰 누면 모서리에 흘러도 괜찮을거라고 봤어요~
여자아이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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