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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가수분해 사료는 단백질 입자를 아주 작게 쪼개서 몸의 면역 체계가 알러지 유발 물질로 인식하지 못하게 만든 것뿐이지, 절대 독하거나 오래 먹이면 안 되는 약 같은 개념이 아니라서 피부가 예민한 아이들은 평생 주식으로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오히려 일반 사료로 바꿨을 때 다시 눈물이 터지거나 몸을 긁기 시작한다면 그건 일반 사료 속의 특정 단백질에 여전히 반응한다는 뜻이니, 우리 아이 피부가 가장 깨끗하고 변 상태가 좋았던 사료를 선택하시는 게 좋아요. 지금 일반 사료로 바꿨는데도 피부가 계속 깨끗하다면 그대로 유지하셔도 좋지만, 조금이라도 붉어지는 기미가 보인다면 주저하지 말고 다시 아이 가수분해 사료로 돌아가서 건강하게 관리해 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좋은답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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