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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남아 강아지들은 소변 조준이 서툴 수 있고, 특히 미니핀처럼 활동적인 아이들은 성격이 급하다보면 실수할 가능성이 커요. 배변패드를 조금 더 넓게 깔거나, 테두리가 있는 배변 트레이를 사용하면 소변이 바깥으로 새는 걸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깔끔한 아이들은 소변이 자신에게 뭍는 것이 싫어서 더욱 그런 경향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대소변을 본다면 배변패드를 바로바로 갈아주는 것이 중요해요👍 교육은 필요하지만, 혼내기보다는 올바르게 했을 때 칭찬과 보상을 해주는 게 훨씬 효과적이에요. 엉덩이 맴매보다는 소변을 패드 중앙에서 보면 간식을 주거나 칭찬해 주면서 긍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지만, 아마 곧 더 잘하게 될 거예요! 😊💕
저희집 딸도 모서리에 싸요ㅠㅠ 휴지가 장난아니게 많이 씁니다ㅠㅠ 가드를 해봐야 겠네요 깔끔쟁이라 그래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저희집 딸랑구는 쉬야는 물론 응아도 모서리에 싸용😂
저희애는 밖에도 싸고 자기가 밟고 다녀요..🤣🤣 6갤이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있어요😂😂😂
원래 깔끔한 애들이 자기 발에 안뭍히려고 가생이에 싼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배변교육에서 훈육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아이가 다리를 들고 배변을 할까요? 그렇다면 조준할 곳이 필요할거에요. 앉아서 배변를 함에도 저렇게 흘린다면 ㄷ자로 펜스를 둘러 주세요. 입질 등 위험한 행위, 공격적인 태도에는 안돼 라는 명확한 명령어와 단호한 태도는 필요한데 배변에서 훈육을 하시면 오히려 위축되서 점차 실수 빈도가 늘거나, 배변 자체가 잘못된 행동인 줄 알고 참아서 방광염 등 요로계 질병이 생기거나, 숨어서 커튼 뒤에 싸고 도망가는 등의 문데 행동이 생겨요. 그런 경우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엉덩이 때리는 행동 참아주세요😣 저 쪼끄만 궁댕이 때릴 데가 어디 있다고...ㅠ아이도 규칙 배우랴, 엄마아빠 표정 읽느랴 바쁠거에요..훈육보다는 침묵과 칭찬으로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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