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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14살 노견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아서 고민이시겠어요. 최근 식욕이 떨어진 것은 건강의 문제가 있거나 사료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졌을 때 보일 수 있어요. 사료를 물에 살짝 불려 전자레인지 5초만 돌리면 풍미가 올라와 아이가 잘 먹을 수 있어요. 다른 사료로 변경해보는 것도 방법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욕부진이 지속된다면 건강검진을 위해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처방사료는 맛이 없죠 그리고 노견이라 더 그럴듯합니다. 동생집에 있는 강아지도 노견이라 처방사료를 먹고 있는데 심장약도 먹고 있고 췌장도 안 좋아서 고기도 못먹고 사료만 먹는데 물범에서 나오는 오메가3는 먹이더라구요 밥에다 살짝 뿌려주면 잘먹더라구요. 먹여도 된다면 한번 권해 봅니다
오메가 3외 심장 영양제를 섞어서 주기도 하는데 조금 먹다가 안먹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한 적 있습니다. 저희는 처방사료와 간때문에 약을 먹어야해서 필수로 습식을 같이 급여하고있고, 잘 안먹을땐 100퍼센트 닭가슴살말린 간식을 믹서에 갈아서 토핑으로 얹어줘요(집에서 닭가슴살을 종종 말려요) 그럼 없던 식욕도 돌아오나봐요..ㅋㅋ
감사합니다.^^ 저희 강아지도 심장약과 쿠싱약을 처방받아 먹이고 있어요. 닭가슴살도 섞어줘보고 영양제도 섞어 줘보고 좋아하는 당근도 섞어줘보고 했는데 조금 먹다 마네요ㅜㅜ 병원에 가서 물어봐야 겠어요^^
물에 불려서만 줬더니 안먹나해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해봐야겠어요 . 병원에서 처방한 특수사료를 먹고있어서 바꾸지는 못할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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