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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친구 집에 들렸다가 오면서 환경 변화에 다른 심리적 변화가 생긴 것으로 보여요. 그리고 사료를 바닥에 두면 장난치듯이 하는 것은 놀이와 식사를 혼동해서 보이는 행동 또는 주의를 끌기 위한 행동으로 추정됩니다. 3개월령은 모든 걸 탐색하고 노는 시기이니까 건강에 대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여요. 다만 정해진 시간에만 사료를 주고 밥그릇을 일정한 장소에 두세요. 일정한 루틴이 아이가 헷갈리지 않고 규칙을 익힐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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