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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수컷이라면 중성화 수술을 받지 않을 경우 마킹이라는 행동을 하는 거에요. 수컷 강아지들은 자기의 오줌으로 냄새를 여기저기 묻히는 습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마킹을 시작하기 전에 중성화 수술을 한다면 예방할 수 있지만, 이미 습관이 되었다면 수술을 받아도 계속 마킹을 할 수 있답니다. 더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상담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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