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AI 에이전트 인투펫

동물병원과 보호자가 선택한 반려동물 케어 앱 '인투펫'으로 반려동물 관리 시작하세요!

QR코드

인투펫 앱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받아보세요

QR코드를 스캔해보세요

GooglePlay 버튼AppStore 버튼

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Instargram 버튼Kakao 버튼
주식회사 인투씨엔에스
대표: 
허성호
사업자등록번호: 
142-81-10795

인투펫

항생제 주사맞고 20분만에 우리 아이가 죽었습니다

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98

너무 님의 마음이 어떠실지 압니다
저도 8월18일 우리 아기를 보냈어요
지금도 매일 울고 생각나고 견딜수가 없네요
오늘도 다른녀석 귀청소 하다가 엄청 울었습니다
무지개다리 건너간 우리봄이가 귀가 약해서 자주 귀청소하고 그랬거든요~~
탑클래스님!
저는 지금 실컷 떠난아이 생각하며 웁니다
아침 눈뜨고 바로 생각나서 울고 
하루일과속에서 문득문득 생각나서 울고
잠자리 들기전 생각나서 울고
요즘 눈이 퉁퉁 부어있습니다
어떤 위로도 귀에 안들려 온다는거 저도 압니다
그냥 맘껏 생각하고 실컷 울고 해야 할것 같네요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가기를....
댓글로 위로와 응원을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신 볼수없는 우리 아기 생각에 눈물 마를날 없지만 씩씩하게 이겨내려 합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맘아프시겠어요
힘내세요 
무지개 나라에서 보호자님 바라보며 사랑합니다
슬퍼하지 마세요 할겁니다
우리댕댕이도 9년째 병과 함께 살구있어 하루 하루 눈마주침에 감사하며 삽니다
천국에서 아가가 보호자님 넘 슬퍼하는것을 원치 안을 겁니다
참담 하시겠어요  날벼락같이 아이를 잃고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지 그마음 헤아릴수 없을것같습니다 부디 맘 추스리시고 이제부터 그리워 하고 추억하며  일상을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가야 무지개다리 조심히 
건너고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 지내렴....
얼마나 힘드신가요
광견병주사  꼭맞혀야하는건가요
산책정도만 하는애긴데
스테로이드제  들어간 약물 조심해야 하는데 용량 과다로 쇼크사 온것 같아요
정말 눈물이 나네요  힘내세요
저도 무릎에 스테로이드제 섞인약을 주사맞았는데 지금 그약 때문에 고관절 괴사 가 되었어요   그러니 약한 우리 강아지들 한테 얼마나 독이 되는 약 일까 해요.
그심정 이해 합니다 저도 우리 코코 보내고  우울증 치료 받았어요
모쪼록 안타깝습니다 마음 잘 추스리세요
노견일수록  주사는 병원에서 추천하더라도 되도록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원래 다니던 곳으로 쭉 다니셔야 합니다 안그럼 충분한 질병 파악이 안된 상태에서 주사나 내복약 처방 가능성이 잇기때문에 위험합니다
아이고 가여워라 많이슬프고 힘드시죠?  저도 우리 아기가 많이 아파 매일 눈물로 하루하루 보내고있네요 저도 머지앓아 겪을 아픔인데 ㅠ ㅠ 미어지네요 가슴이
너무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아이와 보내온 즐겁고 행복했던 일
생각하시면 조금은 위로가 되실거예요
저도 지난 3월에 첫째아이를 보내고
한동안은 힘들었는데 함께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울다가 웃다가 하다보니 
조금은 편안하게 아이의 부제를 받아들이고
일상생활에서도 아이의 이야기를 남편과
하며 보내고 있어요 너무 오래 슬퍼하면
아이가 편안하게 가지못한다고 지인들이
그러더라고요 그시점에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드라마를 봤는데 정말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간이
조금 걸리시겠지만 너무 오래 아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두 강아지 눈이 안좋아서 동병에 약 처방 받고 하루 치 약 먹였는데 아이가 갑자기  밥을 안먹더니 2주만에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  그맘 너무 잘 알아요  언능 맘 잘 추수리세요~
노견되고부턴 광견병주사 독한것같어서 병원서도 비추하시구 주변분들도 비추해서 어릴때외엔 광견병안맞추고잇어요..부작용이너무 커서요
황망하실거 같아요저흐희애기도 증상비슷한데 무섭네요ㅜㅜㅠ. 아가잃으셔서 가슴아프실거같아요
힘내요 ㅜㅜ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무지개다리 건너가서 친구들과 잘 놀고 있을거예요.
울아기 보내고 저두 오랫동안 힘들었어요.
힘내세요.
애도를표합니다 너무슬퍼마세요
세상에 이런일이 말도안돼 ㅠㅠ
맘이 아프네여
힘내시라는 말씀 밖엔 ㅠㅠㅠ
동물 병원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 소중한 가족을 잃었다는것에 마음이 아프실거 같아요 ㅠ 
스테로이드와 항생제를 장기복용 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미 면역계나 심폐기능에 부담이 컸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병원측에서 쇼크사 같다 라고 말했다면, 의료진도 아나필락시스나 급성 반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항생제 중 일부(페니실린계, 세팔로스포린계 등)는 알레르기 반응이 강하게 나올 수 있어요 드물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발생할 수 있어서 
병원측에 어떤 항생제였는지 어떤 성분이였는지 반응 테스트는 하고 주사한건지 확인해보세요
심지어 주사를 맞자마자 바로 퇴원 시켰다면 병원측 잘못도 있습니다

알러지 가능성이 있는 주사를 맞추게 되면 병원에 대기시킨 후 ( 반응 확인 ) 귀가 조치 해요

100% 단정 지을 순 없어도,
보호자님이 직접 말씀한 것처럼 단순히 항생제 한 방 맞고 끝낸 뒤
환자를 관찰하지 않고 귀가시켰다면
과실로 판단될 여지 충분히 있고 특히 아이가 고령(13세) + 만성질환자였던 만큼 더욱 주의했어야 해요

특히나 아이가 병원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고 증상 발현 후 바로 에피네프린 주사, 산소공급,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조치가 들어갔다면 살았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