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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치매와 요독증으로 인해 배변실수도 하고 구토에 발작까지 하고 있어 마음이 많이 아프실 것 같아요. 신부전증과 치매가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수술보다는 보존적 치료와 관리가 중요해요. 입원과 집중치료를 받아 신부전의 중증도를 낮추고 임상 증상을 완화시켜 주셔야 해요. 그 이후 집에서 배변패드를 넓게 까는 등의 환경관리와, 신부전과 치매 증상 완화를 위해 처방받은 내복약을 꾸준히 급여해주세요. 보호자님의 관리와 사랑이 아이의 삶의 질을 많이 높여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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