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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 산책을 자주 나가시는 편인가요? 원래 강아지들의 습성이 자고 생활하는 실내보다 다양한 냄새가 나는 실외에서 배변하는 걸 좋아한다고 해요. 그래서 하루 산책 횟수를 늘리면 자연스럽게 밖에서 싸려고 한답니다. 🐾🐾 어찌보면 산책을 자주 나가는 아토야 맘마님 대단해요 호호 대신 배변이 너무 딱딱해져있지는 않는지 봐주시면 좋아요. 밖에 나갈 때까지 참는 아이들이 있거든요. 행복한 응가 생활을 쎄오맘이 응원할께요! 😆😆
실외배변 고집하는 애기들이 똑똑하대요!! 대부분 가족들이랑 밥먹고 자는 공간에 볼일보기 싫어서 실외배변을 고집한다고 하더라구요 🙂 저희집도 그래서 아침 저녁 두번씩 산책가요
본능이래요!
밖에서 하는걸 좋아한데요.저희아이도 첨엔집에서 따박따박잘하더니 밖에서 하면서부터 이젠 대변은 무조건실외에서만해요.정상적인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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