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AI 에이전트 인투펫

동물병원과 보호자가 선택한 반려동물 케어 앱 '인투펫'으로 반려동물 관리 시작하세요!

QR코드

인투펫 앱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받아보세요

QR코드를 스캔해보세요

GooglePlay 버튼AppStore 버튼

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Instargram 버튼Kakao 버튼
주식회사 인투씨엔에스
대표: 
허성호
사업자등록번호: 
142-81-10795

인투펫

일정 시간 강아지 짖음 ㅜㅜ 해결방법 시급해요

  • # 강아지짖음
  • # 강아지짖음해결

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9

쎄오맘이에요 :)

지금 우리 친구는 처음에는 실제로 분리수거하시는 분의 소리를 듣고 놀라서 짖기 시작했다가, 지금은 ‘12~2시쯤 되면 현관 쪽에서 뭔가 온다’고 학습된 상황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그래서 오히려 짖기 시작한 뒤에 나가서 “누구야~?” 하고 확인해주는 행동은 조금 줄여보시는 게 좋아요. 강아지 입장에서는 ‘내가 짖으면 보호자가 현관에서 확인한다’고 연결될 수 있거든요ㅠㅠ

우선 해볼 수 있는 상황은 아래와 같아요!

✔️ 분리수거 시간대에는 현관과 최대한 떨어진 공간에서 생활하게 하기(자극 차단)
✔️ 백색소음·TV·음악 등으로 복도/밖의 작은 소리를 어느 정도 가려주기
✔️ 현관 소리가 아주 작게 들렸을 때 짖지 않고 있는 순간 바로 간식 보상하기
✔️ 짖기 시작하면 큰소리로 “안 돼!” 하기보다는 조용히 다른 행동으로 유도하기

핵심은 ‘소리가 난다 → 짖는다’가 아니라 ‘소리가 난다 → 보호자를 본다/자리에서 기다린다 → 좋은 일이 생긴다’로 바꿔주는 것이에요. 

그리고 지금처럼 새벽 4시에도 갑자기 심하게 짖을 정도라면 단순 습관으로만 보기보다는 불안이나 경계 반응이 꽤 강해진 상태인지도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몇 주 동안 꾸준히 해도 줄지 않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행동전문 수의사나 보상 기반 훈련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
우리아이랑.똑같네요.저도고민이랍니다.행동교정쌤이다녀가셨는데도.별효과가없네요..
짖을때 문을 한번씩 열어서 밖을 보여주고 별일없네 아무것도 아니네 하고 보여주고 다시 문을 닫고 이걸 반복 해서 해보시면 좋아질수 잇어요
울강아지도 식기세척기나 세탁기 돌리면 그쪽 으로 짖는데 저는 같이가보자 하면 따라오고 세탁기 옆에 델다 놓고 소리 같이 앉아서 듣고를 몇번 반복 했더니 그담부터는 세탁기 덜려도 안짖어요 안전히다는걸 아는것 같아요
 밖에 미세 소리에 호기심 궁금증이 두려움으로 바뀌어서 짖을수 잇을것 깉아요
 밖에 문열고 아무도 없네 하고  문입구 까지 만 와서 빆에 보고 문닫고..
강쥐들보면 좀 많이 단순하고 반복교육이 도움되더라구요
그리고 출근하고 나갈땐 불을 켜놓고 티비 611번 음악 발라드 하루종일 나오는거 볼륨 넘 크지도 작지도 안ㄹ게 12 정도 틀어두고 에어컨 켜두고 문다닫고  나가요  
도움이 되셧으면 좋겟메요 !^^
감사합니다 ㅜㅜ 여러 방법 시더중인데 이 방법도 써봐야겠네요 🙇‍♀️🙇‍♀️
안녕하십니까 전 진심이 진순이 진돌이 아빠, 현 미진이 = 미니 진돗개 암컷 아빠 입니다.

강아지가 집 대문 현관 앞에서 
막 짖는 다는 것은 

다음 몇가지로 걔 마음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1. 갇혀 있다는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대문 밖으로 나가고 싶어서

실외로 나가게 해달라는 유세=대모 하는 것일 수가 있습니다.

2.집 대문 밖에 반가운 사람이 와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그게 그 사람

냄새 등으로 전달이 되어 반가워서 마구 짖는 것일 수가 있습니다.

3. 집 대문 밖에 도둑 이나 강도 같은 침입자가 있는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강아지가 = 걔가 불안하고 무서워서 = 두려워서 으르렁 대며

마구 짖어대는 것일 수가 있습니다. - 이 경우 강아지가 많이 짖는다는

것은 걔 주인을 자기가 지켜 주어야 한다는 일종의 의무감의 표현이요, 

자기 주인을 내가 지켜 주겠다는 걔 마음의 = 충성심의 표현 입니다. 

위험한 상황 일 수도 있으니 아무것도 모르고 쿨쿨 잠을 자고

=잠자고 있는 내 주인을 =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주인님을

내가 소리를 내어서라도 
깨워야 겠다고

강아지가 생각 했을 수가 
있습니다. 자다가 짓는 소리에 깬

견주님께서 강도나 도둑은 (밖에)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시면 = 

위험한 상황 전혀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 들었으면 = 드셨으면 = 

드시면 강아지를 안아 주면서 걔 머리나 등을 쓰다듬으면서 

강아지를 안심 시켜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어. 두식아. 괜찮아." 라고 다정한
말투로 걔한테 말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강아지가 안심을 하게 되는 그러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 충성스런 두식이가 
두식이 견주님을 

지켜 준다고 그러는 거예요.=
지켜 주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정다운 말투로 안심 시켜 주면
아마 별 일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요 완전 집 지킴이가 따로 없습니다 ㅎㅎ 길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냥 무시하고 있음 짖다가 말더라구요
전 거실에 tv틀어놨어요 
광고없는 백색소음 빗소리
저희 개도 그런데. 짖음 그냥 무시하세요 말걸거나 만지지도 마시고. 그리고 강아지가 조용히 있으면 얼마정도 기다리다 빠지세요. 이걸 반복 오래하셔야 되요. 그리고 개가 켄넬이나 쿠션에서 앉음 간식  주시고요. 어린 강아지는 혼내는 것도 주인이 관심가진다 생각하니 조심하시고요. 주인이 원하지 아니한건 관심안준다로 인식시켜야
저는 강쥐가 계속짖으면 현관앞에 안고나가서 밖에 아무도 없는 거 확인 시켜주고 들고와요~ 혹시나 이 방법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