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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엄마가 이렇게 사랑으로 케어해주시는 우리 친구는 참 행복할 것 같아요 ☺️💛 우선 케어는 이렇게 해주세요! 1. 매일 케어 🦷 양치: 어릴 때부터 칫솔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건 아주 좋아요. 처음에는 치약보다 칫솔을 입 주변에 대는 연습부터 천천히 해주세요. 👀 눈 주변 정리 : 대신 눈곱이나 눈물이 있다면 부드럽게 닦아주는 정도면 충분해요. 깨끗한데 매일 과하게 문지르는 건 피해주세요. 2. 주 1회 👂 귀 세척: 귀가 깨끗하고 냄새·분비물이 없다면 주 1회 정도 또는 필요할 때가 적당해요. 너무 자주 세척하면 오히려 귀 안을 자극하거나 정상적인 환경을 깨뜨릴 수 있어요. 귀를 자주 만져주는 정도로 적응시키는 건 좋아요. 🐾 발바닥 보습: 발바닥이 건조하거나 갈라짐이 없다면 매일 보습제를 바를 필요는 없어요. 건조할 때 주 1~2회 정도 또는 상태에 따라 사용하면 됩니다. 바른 직후에는 핥지 않도록 잠시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목욕은 어린 강아지는 체온 유지가 어려워서 목욕 후 충분히 말려주는 것이 중요하고, 접종 일정이나 아이의 건강 상태에 따라 수의사와 시기를 정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관리 자체보다 ‘만지는 것에 익숙해지는 연습’이 더 중요해요. 귀, 발, 입 주변을 짧게 만져주고 간식으로 보상해주면 나중에 미용이나 병원 갈 때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
발바닥 보습은 필요할 때하시면 되구요. 애기때는 굳이 해줄 필요는 없어요. 귀청소는 1~2주에 한번 해주고 귀가 늘어지는 아이는 통풍(?)을 신경써주시면 좋아요. 저희집 애기는 말티푸인데요. 하루 1~2번정도 귀를 뒤집어준답니다. ㅎㅎ 아직 애기니까… 5~6개월차까지 예방접종때문에 병원을 가실테니.. 병원 갈때마다 귀청소랑 발톱 정리를 받고 오시면 돼요. 동물병원마다 다르지만 제가 다녔던 병원들은 모두 방문할때마다 기본진료러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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