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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어린 아이들은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바깥의 작은 소리에도 예민하게 되죠. 일부는 성장해가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가 있지만, 일부는 남아서 엘레베이터 소리처럼 민감하게 반응하고 짖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때는 둔감화 교육을 시켜주세요. 다양한 소리를 작게 들려줘서 적응하게 하고, 산책을 통해서 바깥의 소음에 익숙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더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까 찾아보시거나 반려동물 행동전문가 혹은 수의사와의 상담을 추천드릴께요😘😆🐕
초코는 애기땐 안그러다 커서 힘이 좀 생기니까 그러네요. 둔감화 교육 하고 계세요??
저번에 작성해주신 글에서 아가가 어리다고 하셨던걸로 기억나는데 아마 외부 자극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거에요! 산책 가능한 시기가 되면 짧고 여러번 같이 외출해주시고 둔감화 훈련해주세요! 유튜브에 교육용 벨소리 모음집 같은거 있는데 반응 없이 안짖으면 간식 주는 그런 훈련법도 있구용ㅎㅎ 거울 보고 짖는건...ㅋㅋㅋ애기 때만 볼 수 있는 아주아주 귀여운 모습이에요!!너무 귀여우니 영상 많이 찍어두셔요! 다 크면 그러든거 말든가 거울 쳐다도 안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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