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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8개월령이라면 개춘기 시기이기 때문에 입질을 자주 보일 수도 있는 시기에요. 보호자님께서 단호하게 밀어내기나 무시하기를 시도하셨는데도 효과가 없다면, 아이가 입질을 할 때마다 원하는 보상을 얻는다라고 생각하거나, 스트레스나 흥분 상태를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호자님께서 해주시는 것처럼 아이가 입질하는 순간 '아!' 또는 '앗!' 하고 사람이 내는 것처럼 짧고 날카롭게 소리를 내세요. 소리를 낸 즉시 놀이를 멈추고, 아이를 무시한 채 5~10초간 완전히 자리에서 벗어나세요. 아이가 얌전해지면 다시 돌아오는 방식으로요. 8개월은 에너지가 넘치고 구강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입질을 할 때 손 대신 단단하고 안전한 껌, 개뼈다귀, 또는 터그놀이 장난감을 즉시 제공하여 물고 싶은 욕구를 다른 대상에 해소하도록 유도해 주세요. 노즈워크나 퍼즐 장난감을 통해 정신적인 에너지를 소모시키면 흥분도가 낮아져 입질이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매일 최소 2회 이상, 충분히 걷고 냄새 맡기 활동을 포함한 산책을 시켜서 남아도는 에너지를 소진시켜야 집 안에서의 문제 행동이 줄어들거에요. 입질 교정은 일관성과 끈기가 필요해요. 지금은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이니, 꾸준한 훈련으로 아이의 행동을 바꿀 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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