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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3개월 된 비숑이라면 지금처럼 집에 적응하는 초반 시기에 기본 훈련을 천천히 시작하면서도 안정감을 주는 게 핵심이에요. 분리불안은 초기에 습관이 형성되는 만큼, 지금처럼 짧은 낑낑거림에 반응하지 않고 무시해주는 방식이 아주 좋아요. 20초 만에 혼자 놀 수 있다면 스스로 진정하는 힘이 있는 똑똑한 아이에요. 자기가 꼬리를 장난감처럼 무는 건 자극이 부족하거나 심심할 때 하는 행동으로 아기때는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이라 지금은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친구들이 놀러 오는 건 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만드는 좋은 기회지만, 낯선 자극이 많아지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니 짧고 조용한 환경에서, 울타리 밖에서 간단히 교감하는 정도로 시작해 주세요. 낯설어하지 않으면 점차 시간을 늘려가면 돼요. 혼자 있을 때는 울타리 안에서 자율적으로 놀 수 있는 구조를 익히는 게 좋아요. 울타리는 아이에게 내 공간이라는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보호자님 계실 때도 그 안에서 놀거나 쉬게 해주면 나중에 혼자 있는 훈련에도 도움이 돼요👍 지금 이렇게 하나씩 신경써주시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천천히 하나씩 알아가다보면 아이도 금새 의젓하고 건강하게 잘 자랄거에요💕🥰🐶
우리집은 울타리가 없어요 3마리다 배변 훈련 잘 되어 있구요 침대는 높아서 계단이 있는데 두마리다 올려주지 않아도 자고 있으면 어느새 올라와서 자고 있더라구요 ^^ 아직 아기라 엄마옆이 좋은거예요
1. 기본훈련 시기 저는 한 2주 적응기 가지고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2. 울타리 저는 울타리 비추에용! 일단 지금은 배변훈련 해야하니까 둘러주세요 :) 하시면서 점차 넓히신 후에 들어가면 안되는 곳(콘센트 근처, 부엌, 베란다(음쓰 있는 곳), 침대 있는 방(배변 훈련이 완벽하지 못하다면 침대 = 크고 높은 배변판^^...))에만 둘러주세요!아이도 집에 적응 해야해요! 3. 분리불안 꾸준한 훈련만이 답입니다. 울타리 소용 없어요ㅠㅠ 아기가 느끼기엔 집 자체가 울타리인데 무슨 소용인가용🫠 보호자님이 외출하시면 그냥 울타리 2겹 되는거에영..차라리 훈련과 산책을 일관성 있게 꾸준히 해주세요! 답은 유투브에 많아요! 4. 꼬리 물기 넹! 애기 때만 볼 수 있는 멍충미 넘치는 활동입니당ㅋㅋㅋㅋㅋ꼬리가 자기꺼라고 인식을 못하고 장난감인 줄 아는고에요! 다만 너무 집착(깨물거나 피를 낸다)하면 고거는 피부나 진드기 감염일 수 잇숴요 5. 친구들 왔을 때 손만 잘 씻고 만진다면 모....근데 저는 기본 접종 끝날 때까지는 외부인 출입 금지 시켰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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