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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직 2개월 된 아기냥이면 배변 습관이 완전히 자리 잡히지 않아서 그럴 수 있어요😁 설사가 아니고 변의 모양이 토끼 똥처럼 둥글거나 딱딱하지 않고 건강해 보인다면 큰 문제는 아니에요. 다만 자꾸 밟고 나온다면 화장실을 조금 더 크게 해주거나, 모래 깊이를 넉넉히 해주시면 도움이 되요. 변이 딱딱하고 힘줘도 잘 안 나오거나, 반대로 무른 변이 반복되면 그때는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변비나 장 문제 가능성을 체크해주면 돼요. 지금은 습관과 성장 과정일 가능성이 더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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