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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들은 청각과 후각이 사람보다 예민하기 때문에 보호자분이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환경변화를 알아채서 짖을 수 있대요! 아이가 너무 과도하게 짖거나 반복되는 현상이 온다면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나 수의사와의 상담을 추천드릴게요♥🐾😁
강아지의 청각이 사람의 4배래요! 저희 집도 애들이 막 경계하길래 뭔 일인가 했더니 복도 끝 집 문 열리는 소리 듣고 그런거였어요.... 아마 그쪽으로 물이 흘렀거나 미묘한 소리가 들렸을 수도 있어용 :)
와우 ㅠㅠ그렇쿤요ㅠㅠ
저희 강아지는 예전에 복도 끝 벽을 보고 짖어서 무서웠는데 알고보니 벽 너머에 엘레베이터가 있어서 그 소리 듣고 작동될 때마다 짖었네요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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