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TPLO 같은 수술 후엔 통증 조절이나 환경 조절을 통한 합병증 관리가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출근하는 동안 아이를 돌봐주기 힘든 상황이라면 병원에 맡기는 것이 안전할 수 있어요. 가족이나 지인이 동반해 돌봐줄 수 있는지, 아니면 출근 시간 동안만 병원에 맡기는 방식도 가능한지 여러 요소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4시간 케어가 가능한 곳이면 더 안심이 되겠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보호자님의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응원할게요💕
5살비숑견주인데요. 제아이도 인대가 끊어져서 2주전에 수술했는데요. 의사 두분이 운영하시는병원인데 수술후 이틀정도는 세심히봐야한다고 24시간병원이 아니라서 이동케이지에 퇴근같이해서 집에서 케어해주시면서 사진받아었는데요. 님께서 말한병원은 그냥 병원에두고 퇴근을 하시는거같은데 개인적 살짝 걱정스럽네요. 그래도 너무 큰걱정은 스트레스받으시니 하루정도이니 편히생각하셨으면 하네요.
복이는 당일퇴원하고 제가 다 케어 해줬어요~할수있어요
24시여도 당직이 있다고는 말하나 당직이란사람이 간호사뿐인 곳도 있다고 들어서 24시라고 다 대처가능한건아니더라구요 저는 주간 병원에서 심장병있는노견 양쪽슬관절수술했었는데 활동제한을 해줘야 된다고 해서 돌봐줄사람이 없어서 주간병원에 입원시켰는데 컨디션이 안좋아졌다는 소리를 병원마감시간 이후 저녁에 전화와서 혈검도 수치확인해보려고 진행했고 수치안좋아서 컨디션저하가 온거같다고 전화주셨더라구요 깜짝 놀랐지만 원장님께서도 걱정되서 직접 전화주셔서 같이 있단소리에 오히려 안심됐어요!! 퇴근후 면회문의도 드렸는데 흥분도가 높은아이인지 물어보셔서 많이 흥분한다고 말씀드리니 주간입원(아침입원 저녁퇴원)은 비추라고 말씀해주셨어요ㅠ 맘아프지만 입원3일 예정이였지만 혈검수치가 안좋아서 4일 더했는데 4일은 매일 퇴근후 면회도 가능하다고 하셔서 면회했어요. 사진도 매일 아침저녁으로 받았습니다. 다행히 회복 잘되었고 지금 문제없이 잘 지내고있어요! 병원마다 다르니 보호자님 상황에 맞게 잘알아보고 선택하시면될꺼같아요.
저라면 집에 데려올것 같아요 ㅎㅎ펫cctv 켜두시고용 지인이나 가족분들이 돌아가면서 잠시 와도 좋구요!
병원에서 케어를 아무리 잘 해줘도 보호자 곁에 있는게 제일 좋습니다. 우리 두케도 TPLO수술했었는데 심한 통증에 낯선 환경은 댕댕이에게 최악의 조건입니다. 수술당일에 데려오셔서 냉찜질해주시면서 곁을 지켜주세요. 연차든 월차든 낼 수 있는 건 다 내세요. 그렇게 못 해주실거면 수술시키지 마세요. 펜타닐 맞아도 아픈건 아픈겁니다. 보호자가 곁에 있어주는게 최고의 진통제입니다. 많은 이들이 사람의 입원과 동물의 입원이 비슷할거라 생각하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댕댕이를 입원시킨다는건 보호자에게 버림받았다는 좌절감을 주는 겁니다. 동묿병원 입원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위입니다. 말도 안 통하는 외국 병원에 본인이 입원했다 생각해 보세요. 어떨까요? TPLO는 당일퇴원이 가능한 수술입니다. 입원을 권장하거나 강요하는건 병원의 상술에 지나지 않습니다.
저는 24시간 병원이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수술 후 3일간은 정말 옆에서 잘 지켜봐야 하기도하고 수술 후 저녁에 갑자기 체온이 떨어진다던지 과호흡 오는 아가들도있고 환부를 건드려서 염증이 생길 수 도 있고 여러 일들이 걱정 되어서 저는 24시간 병원을 추천 합니다.
저희두 24시 운영이 아닌 곳에 몇차례 입원을 했었는데요 첨엔 불안하더라구요ㅜ cctv로 퇴근후 원장님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시고 하루 두번 아이 상태, 동영상 찍어서 보내주셔서 그나마 안심이 되더라구요~ 진단도 정확하시고 치료 예후도 좋아서 믿고 입원을 시켰답니다~ 많이 고민되시겠어요ㅜ
저희 아이도 슬개골 수술하고 일주일 입원했어요~24시 하는 병원 추천드려요~^^
24시간 야간 응급담당의사가 상주하는 곳이라면 그래도 안심이죠..우리 아이는 당연히 집이 편안하지만 응급상황은 대처하기 힘드니까요..정말 집앞에 24시 의료병원이 있다면 통원이 가능하지만 멀다면 아이를위해서도 병원이요..아이가 축 늘어져 있는데 멘탈잡고 병원가는거 진짜..사람도 아이도 힘들어요
24시간 케어해주는 병원이 좋을듯 싶어요.
이번에 저희강아지도 수술했는데 24시간 강력추천입니다 수의사선생님이 진짜 말도못하게 아프대요 당연히 뼈를 잘랐는데요 안전하게 24시간병원에서 케어해야죠 일주일입원해있었어요
24시 병원 권장합니다.집에 오면 움직이게 되고 염증도 염려되니 케어 가능한 24시간 병원 추천드려요.경험자로써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희 강아지는 24시가 아닌 병원에 맡겼다가 밤 사이에 수술 환부를 핥아서 꼬매놓은 부분이 다 터졌었어요. 결국 재수술 했어요ㅠㅠ 강아지는 사람이 아니라 밤 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24시 추천 합니다!
저희집 댕댕이는 양쪽 뒷다리 수술 하고 5일정도? 입원시켰어요. 저도 24시 병원이랑 고민 엄청 했는데 평일 21시까지 주말 18시까지 하는 병원에 입원 시켰어요. 사진도 보내주시고 동영상도 보내주시는건 똑같으니까용. 그리고 뭔가 아침과 퇴근 전 더 잘 봐주시는 느낌....? 왔다갔다도 고민 해 봤는데.. 집에 오면 강아지가 너무 좋아하고, 돌아다니고싶어서 울고, 그럼 제가 마음 약해지고 병원 집 반복 하면 애기 무릎은 괜찮으려나 하면서 입원 시켰어요ㅠㅠ 확실히 집 보단 돌아다니는게 어려우니까 무리가 덜 가서 집에 있을때 보단 더 빨리 회복 된것같은 기분이 있기도 해욬ㅋㅋㅋㅋㅋㅋㅋ 꼭 24시 병원이 아니여도 출퇴근 하시는 선생님들이 잘 케어 해주시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것 같아요! 좋은 선택 하시구, 아가 빨리 낫길 바래요ㅠㅠㅠ♡♡
수술하고 케어해줄수있는병원으로 다니세요 의사샘이 밤세도록있는 병원 언제든 우리아이를 볼수있는병원이 좋아요... 응급도 되있는병원이 좋더라고요 ...
24시병원 아니면 밤에 사람이 없으면 강아지가 혼자있다가 적응못하고 응급상황 발생할수 있습니다~ 저희강아지 심장마비 일어나서 병원에서 죽은적이 있어서요. 절대반대입니다.
저희아이도 6일입원하고 재활까지 하고 나왔어요 리트리버다보니 덩치가있어 걷는거 연습시키신다고 24시간 케어해주니 맘도 편하더라고요 잘되시길 바랄께요~~
입원은 의료진이 지켜보고 관리해줄 수 있는 2차 병원이나 2차가 아니더라도 당직의가 있는 병원이라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저는 불안할 거 같아요. 통증 유무 등 여러 변수가 있을텐데 사람이 없는 사이 아이가 아파도 케어가 안되는 거잖아요. 24시간 케어가 가능한 병원에 입원하거나 보호자님이 잠이 부족하더라도 내가 케어하겠다는 마음이시라면 주간 입원이 가능한 곳을 알아보세요. 오전 입원/저녁에 데려오는 등 방법은 있으니 잘 알아보세요.
24시간 운영하는 병원 아니면 집에 데려오세요
강아지를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보호자님이 근무할 때는 병원에 맡기고 퇴근시에 집에 데려오는 방식이 가장 적합할 거 같아요. 강아지는 보호자님과 같이 있는걸 가장 좋아할 거예요 ^^
댓글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