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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의 체중이 적절한지 평가할 때는 갈비뼈를 만져보기도 해요. 갈비뼈가 쉽게 만져지면 마른 것이고 만져지지 않는다면 비만이라고 판단할 수 있죠. 허리가 얼마나 들어가있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하기도 해요. 수의사 선생님께 문의드렸을 때 괜찮다고 하셨다면 아이는 적절하게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셔도 돼요. 사료의 양은 사료회사 홈페이지나 뒷면을 보시면 권장급여량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아이의 체중, 비만도, 활동량 등에 따라서 그 양을 조절해주세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요 😊
건강한 몸매인데요?! 저도 첨에 갈비뼈는 안 보여야 딱 건강하지, 했는데 약간 보이고 손으로 만졌을 때 바로 구분이 가능한 게 이상적 무게라고 수의사님이.. 저희 애는 살이 잘 붙고 식탐이 있어서 되려 고생 중입니다 ㅜㅜ
우리집 진돗개도 어느순간 1~2살때너무 말랐었어요. 주위에서 밥안주냐고 그러고~~. 오히려 건강하게 크고 현재5살인데 친구가있으니 없던 식탐이 조금 있어서 살이조금 올랐어요. 크기도 더크고요. 걱정안하셔도될듯해요. 의사샘이 괜찮다고하시잔아요. 잔건강이 우선인듯요~~
오늘 병원 다녀오니 너무 정상이고 잘크고 있대요 살도 잘 붙어 있고 워낙 종자체가 날씬한 종이고 말랐다는 아니네요 이쁨도 듬뿍 받고 왔어요 좀 더 크면 그때 살 찌워두된다고 지금은 날씬 하게 키우라네요 ㅠ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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