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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대부분의 경우에는 예방약을 꾸준히 급여하는 것이 더 안전해요. 예방약이 심장에 직접적인 부담을 주지 않지만, 이미 심장 질환이 있거나 심상사상충 감염이 된 상태에서 예방약을 먹인 경우에는 위험할 수 있어요.(기생충이 죽어서 혈관을 막아 쇼크를 일으킬 수 있어서요!) 그러니 심장질환이 없고 건강하다면 예방약을 급여하는 것이 좋아요. 수의사와 상담을 통해서 적절한 약물을 선택하고 급여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만약 매일 산책을 나간다면 외부기생충도 예방을 잘 해야될듯요. 넥스가드가 좀 걱정되시면 하트가드랑 프론트라인을 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네 감사합니다
보통 3개월 이상은 휴약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만약 산책을 거의 나가지 않거나 집에만 있다면 하트가드같은 먹는약으로 사상충만 예방하거나 바르는 약으로 사상충과 일부 외부기생충만 예방하는것이 어떨까 싶네요
산책은 매일 나갑니다. 그럼 매월 해주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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