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12살 아이가 갑자기 불안해하고 숨으려는 건 분리불안보다는 반복된 놀람(공사 소음, 서큘레이터 등)이 원인일 가능성이 커요. 노령견은 환경 변화나 공포 경험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고 회복도 느려서, 지금처럼 불안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작은방은 오히려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는 공간일 수 있으니, 막지 말고 안락한 휴식처로 만들어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2주 이상 불안이 지속된다면 반려동물 행동상담 수의사의 도움도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쿨하게 잘 지낸 거, 보호자님 덕분이에요! 아이도 다시 회복할 수 있어요 🙏💛
방밖으로 나오게끔 유도해보려고하는데 배고플때 산책가고싶을때??그냥 자기필요할때만 와서 아는척하네요ㅎㅎ.... 집에있을때는 그나마 마음이 덜 불편한데 출근할때 저없이 혼자 화장실들어가있고 현관문앞에 나가있고 하는게 너무 속상하네요....지금2주다되가는데 행동상담수의사는 어떻게 알아봐야하는지ㅜㅜ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