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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고, 7살 아가가 계속 낑낑거리며 붙어있고 익숙한 길만 산책하려 하는 것은 극심한 불안과 공포 때문이에요. 아이는 보호자님을 유일한 안전 지대로 여기며, 떨어지거나 낯선 곳에 가는 것을 생존의 위협으로 느낀답니다. 이 행동을 고치려면 보호자님은 항상 침착하고 안전한 존재라는 인식을 심어줘야 해요. 첫째, 아이가 낑낑거릴 때마다 반응하지 않고 스스로 혼자 쉴 수 있도록 독립적인 휴식 공간을 마련해 주고, 그 공간에서 얌전히 있을 때만 간식 보상을 주세요. 둘째, 산책 시에는 익숙한 길 끝에서 아주 조금씩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 즉시 돌아오면서 폭발적인 간식을 주세요. 낯선 곳이 '위협'이 아니라 보상이라는 것을 학습시켜야 해요. 셋째, 아이가 불안해할 때 보호자님도 불안해하지 마시고 차분하고 낮은 톤으로 일관되게 대처하여 안정감을 주세요. 아이의 불안을 줄이는 데는 보호자님의 일관성과 인내심이 가장 중요해요. 💖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가 그랬어요 겁도 많고 소심하고 사람 많은곳도 싫어하고 강아지도싫어하고 사화성이 부족했던것 같아요 여유가 되신다면 유치원에 보내보심을 추천드려요
애견카페에 가거나 강아지 놀이터 가는건 어떤가요? 답글 늦어서 죄송해요ㅜ 댓글 감사합니다!!
강아지 분리불안이나 훈련상담 필요하시면 채팅주세여
강아지도 생각처럼 마냥. 밝지만은 않더라고요. 소심한성격도 겁많은 성격도 인정해주시고 강아지에 맞혀서 키워주셔야되지않을까요? 많이 배우게되는거 같아요 힘내세요 주인만 사랑하고 주인만 기다리는 존재더라고요
하루에 얼만큼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게 적합할까요? 댓글 감사해요 답글 늦어서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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