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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6개월 아기와 함께 자전거 바구니에 꽃향기를 담아 첫 봄나들이를 떠날 계획을 세우시는 보호자님의 다정한 마음이 글 너머까지 따스하게 전해져요. 자전거 이동은 아기에게 새로운 시각적 자극을 줄 수 있지만, 에너지를 직접 발산하는 활동은 아니기에 자전거 타는 시간과 별개로 내려서 직접 냄새 맡고 걷는 시간을 산책의 핵심으로 잡아주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 바구니보다는 자전거용 강아지 시트를 추천드리고 아직은 어린 나이라 자전거의 진동이나 소음이 낯설 수 있으니 처음에는 짧은 거리부터 적응시켜 주세요. 자전거에서 내려 아기가 직접 땅을 밟고 노즈워크를 즐기는 시간을 하루 20~30분 정도 따로 챙겨주신다면, 이번 봄은 아기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기억으로 남을 테니 설레는 마음으로 천천히 준비해주세요 💖
자전거 바구니 말고 강아지자전거용시트가 따로있을거에용!
오!!!!!!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집이 많이 작아서 자주 다니고싶은데 같이 다녀봤자 집앞 공원이라서 조금 미안해요ㅠㅠㅠㅠ 아직 새끼라서 안된다면 언제쯤부터 같이 다닐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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