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수술 다음 날부터 우리 아기가 예전 에너지를 되찾고 울타리 안에서 두 발로 서기까지 하니 실밥이 터질까 봐 집사님 정말 가슴이 콩닥거리고 하루 종일 감시하느라 진땀이 나실 것 같아요. 🤔 말티푸 친구들은 워낙 활동량이 남달라 답답함을 못 참을거에요. 울타리 안에서도 두 발로 서지 못하게 바닥에 맛있는 간식을 숨긴 노즈워크 장난감을 잔뜩 넣어주어 시선을 아래로 고정해 주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넥카라 때문에 더 예민해질 수 있으니 푹신한 도넛형 넥카라로 바꿔주시고 격한 움직임 대신 정적인 두뇌 놀이로 에너지를 소진시켜 주시면 실밥 푸는 날까지 안전하게 보낼 수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서 아기를 진정시켜 주시길 권장드려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