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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다른 차에서는 괜찮지만 엄마 차에서만 유독 긴장하고 낑낑거린다면, 엄마와의 애착이 깊고 엄마가 운전하면서 아이를 돌봐줄 수 없는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는 것일 수 있어요😂 차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처음에는 짧은 시간동안 차안에 있다가 천천히 적응시켜나가며 드라이브 시간을 점차 늘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그와 함께 아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평소에 쓰던 담요나 장난감을 함께 주는 것도 편안함을 느끼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 그리고 운전 중에 아이가 울더라도 담담하게 반응하고 너무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 아이의 행동을 강화할 수 있어 조심할 필요가 있답니다. 이러한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너무 불안해한다면 동물 행동을 전문으로 하는 수의사나 행동교정가에게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가 차 안에서도 씩씩하게 있을 수 있기를 바랄게요🥰🦾😁
저희 아이두 말티푸 인데 , 차만 타면 소리지르고 낑낑거려서 유명하다는 이동가방도 다 써봤어요 너무 울어서 안아주기도 했는데 차 안에서 가만히 있지않아서 제가 스트레스 받을정도 였어요 ㅠㅠ 어느순간 차만 타면 어디 가는구나 ! 하고 인식할 수 있는나이 1년 넘어서였어요 .. 점차 좋아지기 시작한건 차 뒷자석에 보호자분이 보이는 이동가방이나 유모차 분리형 ! 좀 넓은 공간으로 본인 자리를 만들어주니 차 타자마자 자서 오히려 지금은 쟤는 맨날 자네 ? 이럴정도에요 ㅎㅎ 시간이 점차 해결해주긴하지만 아이가 있을자리가 좁거나 울퉁불퉁하진 않는지 훈련도 해보세용 ! 🤍
오잉...멀미를 하나 했는데 다른 차에서 그러지 않는다는건 아닌 것 같네용?.? 엄마 보호자님에 대한 애착이 커서 그런 것 같아요. 불편한 상태에서 보호자님이 보이질 않으니 아이가 많이 불안했나봐요. 많이 태워보는게 답이긴 해요 :) 엄마가 운전해서 가면 좋은 곳을 가는구나~라는 인식이 심어져야 할 것 같고 내 자리는 여기(뒷자리에 설치된 강아지 카시트)구나 라는 인식이 필요할 것 같네용!
답글 감사합니다.제 생각도 그런 것 같은데 혹시나 싶었어요ㅠ 너무 심하게 울어서ㅠ 연습만이 살 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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