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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사람도 격한 운동 뒤에는 헥헥거리는 것처럼 고양이들도 신나게 놀고 나면 일시적으로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특히 어린 고양이들이 놀 때 흥분 조절을 잘 못하다보니 더 자주 보인다고 해요. 😺 다만 고양이들이 입을 벌리면서 호흡하는 개구 호흡을 보이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강아지와 사람과 달리 고양이들은 개구호흡을 잘 하지 않거든요. 놀이가 끝나고 안정을 취했을 때 바로 멈추면 괜찮지만, 혀나 잇몸이 파랗거나 숨소리가 거칠고 호흡수가 많다고 느낀다면 심장병, 호흡기 질환 등의 질병 문제일 수 있으니 그때는 꼭 병원에 내원해 검진을 받아보는 것을 권장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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