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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보호자님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제제가 견디기 힘든 고통을 뒤로하고 하늘의 별이 되었군요. 긴 시간 동안 보호자님의 곁을 지켜준 소중한 제제가 아픔 없는 곳에서 평온히 쉬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기력이 없어 힘들어하던 모습을 지켜보며 마지막까지 약을 챙기려 애쓰셨던 보호자님의 그 지극한 사랑을 제제도 분명 온 마음으로 느끼며 떠났을 거예요. 지금은 그저 제제와 행복했던 기억들만 떠올리며 마음껏 슬퍼하고 충분히 배웅해 주시기를 바라요. 제제도 보호자님이 너무 오래 아파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을 거예요. 제제야, 그곳에선 마음껏 뛰놀며 행복하렴. 🙏🌈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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