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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보통 화이트테리어는 생후 3~6개월 사이에 귀가 서는 게 일반적이지만, 8개월인 지금 체중이 7kg으로 또래보다 묵직한 편이라면 귀 주변의 살집이나 귀 자체가 크고 무거워서 서는 속도가 늦어지거나 그대로 덮이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귀가 서지 않아도 건강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통풍을 위해 귀 주변 털을 짧게 정리해 무게를 줄여주거나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식단을 챙겨주면 뒤늦게 힘이 생겨 쫑긋 서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지금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사랑스러운 웨스티 친구와 행복한 반려생활을 보내시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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