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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배에서 나던 꼬르륵 소리는 멈췄지만, 이제는 새벽마다 밥 달라고 깨우는 아기 때문에 집사님 잠자리까지 설쳐 정말 힘드시겠어요 😢 아침저녁으로 나눠 주던 사료를 새벽에 급여하면서 아기의 생체 리듬이 '새벽은 밥 먹고 노는 시간'으로 고착되어 버린 것 같아, 이를 다시 건강하게 돌려놓는 '식사 시간 재배치'가 가장 시급한 방법이랍니다. 자동급식기 설정을 활용해 새벽에 한꺼번에 주던 양을 아주 소량씩 3~4회로 더 잘게 쪼개서 예약해 주시면, 아기가 한 번 먹고 배불러서 다시 잠들거나 다음 밥을 기다리느라 집사님을 덜 깨우게 될 거예요. 또한, 문을 긁을 때 반응해주면 "긁으면 열어준다"고 학습할 수 있으니 마음 아프시더라도 철저히 무시하는 연습을 병행하시고, 자기 직전에 노즈워크로 에너지를 충분히 빼주어 깊은 잠을 유도해 보시길 권장해 드려요🙏
와~~~ 며칠전 저희집이랑 똑.같.아요 새벽마다 깨워서 출근전에 진짜 지옥을 맛보고 병원가서 의사쌤 붙잡고 도와달라고 부탁드렸네요~ㅠ 일단 급식기가 있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일단 저희 강아지는 병원에 파는 처방식사료(알맹이작은거)로 바꿨어요 알맹이가 크면 소화가 안되고 장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서 허기짐으로 또 느낀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양을 늘려줬어요 예)원래 먹는양 하루 3번이면 1번 더 늘려서 자기 전 1번 더 먹이는 식으로요 /그리고 아침을 새벽에 깨우는 시간쯤에 아침에 주세요 새벽X 그리고 배변활동 잘 지켜 보시고 응가가 좀 늘은것 같다 ㅇ새벽에 안깨운다 싶으시면 다시 원래 먹던 양으로 돌아와도돼요 저희 지금 그렇게 하고 잇는데 얘도 잠 푹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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