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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무척 귀여운 친구네요🤣 가장 흔하게는 아빠에게 관심을 표현하거나 가까이 있고 싶어서, 또는 몸을 기대듯 편하게 있는 행동일 수 있답니다. 보호자 발에 자기 발을 올리면서 “나 여기 있어요!” 하고 존재감을 표현하는 아이들도 있고요ㅎㅎ 또 가끔 그렇게 한쪽 다리를 올리고 서 있다면 아이만의 독특한 습관이나 편한 자세일 가능성이 커 보여요🤣 다만 평소에도 한쪽 다리만 계속 들고 있거나, 걷거나 뛸 때 절뚝거림이 있거나, 다리를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면 관절이나 다리에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해보시는 게 좋아요. 그런 증상 없이 가끔 아빠 발에 다리 올리고 저러는 거라면 그냥 아빠 껌딱지의 귀여운 애정표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발가락으로 배 만져달라는거 아닐까요?ㅎ 그럴때 손으로 배를 쓰담쓰담 해줘보셔요~ 그담부터 손에 그런 행동을 한다면 만져달라는게 맞을것 같아요😊
저희 1살 말티푸 아이도 저렇게 뒷다리를 들어요 그럼 든다리 다리안쪽 만져주면 너무 좋아해요 또 등만지다보면 더 다가와서 또 다리 들어요 그럼 또 만지라는 신호에요!! 아주 귀여운 습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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