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아이마다 습관이 달라서 그래요. 지금 아이는 배변판에서만 대소변을 보는 게 안정감 있고 익숙해서 실외에서는 안 하는 거예요. 산책은 순전히 놀고 냄새 맡는 즐거움으로만 받아들이는 거죠 🐾 실외배변을 꼭 원하신다면 산책 직전에 물이나 밥을 먹인 뒤 바로 나가보거나, 배변판에 썼던 패드 일부를 산책 장소에 두어 냄새로 유도하는 방법도 있어요. 그래도 끝까지 안 한다면 억지로 바꾸기보다 배변판 생활을 유지해도 전혀 문제 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돼요 💕
아! 그렇군요 촉각 청각등 감각에 무척 예민한 아이라 이또한 걱정 했었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