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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귀 청소를 싫어하거나 입질하는 행동은 아이가 귀 청소를 불쾌한 경험으로 인식했기 때문이에요. 이 습관을 고치려면 억지로 하지 않고, 귀 만지기가 최고 보상이라는 긍정적인 경험을 단계별로 심어주는 둔감화 훈련이 필수에요. 우선 아이가 편안할 때 귀 주변 털을 살짝 만지고 즉시 최애 간식을 주세요. 그 다음 귀를 잡거나, 귀 덮개를 들추는 등 청소에 필요한 행동을 아주 짧게 시도하고 성공할 때마다 간식을 폭발적으로 주세요. 아이가 입질을 하려고 하면 즉시 훈련을 멈추고 아이가 진정될 때까지 무시한 후, 다음 날 더 쉬운 단계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해주세요. 절대 강제로 하지 말고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훈련해 주세요! 💖
저는 4년동안 다른것들은 꾸준히 교육했는데 귀청소 만큼은 강아지가 허락을 안하네요 미용가거나 외부기생충구충제로 병원갈때 하니깐 한달에 두세번은 할수있더라고요
몸을 만지고 목주변 주물주물 그러다 귀 주물주물 만지는것을 좋아하게 만든다음 화장솜에 상온에 둔 귀청소액 묻혀 귓바퀴만 닦아내세요 용액이 차가우면 거부감 느껴요 귀 깨끗히 닦으려고 청소액 귀에 직접 넣으면 오히려 귀를 습하게 만들어서 세균성이나 곰팡이성 귀염증 생길 수 있어요.밖으로 나온 귀지만 닦아낸다 생각하고 너무 깨끗히 닦으려고 하지 마세요.몸 만지고 귀 만지는것을 좋아하게 만든다음 화장솜 시도해보세요 면봉은 쓰지마시고요 귀에 상처냅니다
몸을 천천히 쓰다듬어주다가 흥분이 좀 가라앉으면 귀를 살살 만져줬어요. 그리고 솜으로 귀 밖에만 살살. 처음부터 깨끗하게 하고싶었지만 싫어지면 다시는 손 못대게 할 것 같아서요. 몇 번 그렇게 하다가 솜에 용액도 좀 뭍혀서 살살... 지금은 흥분 좀 가라앉힌 후에 귀 만지면 가만히 있습니다. 귀 뒤집어서 귀 속도 보고 냄새도 맡아봐요. 가끔은 빨리해야 해서 약간 혼내면서 할 때도 있는데 한 번 적응해서 그런지 그 다음에 천천히 하면 가만히 있더라구요.
전 그래서 너무 싫어할때는 솜에 귀청소액 충분히 묻혀서 귀에 넣그고 조물조물 하면서 동시에 간식으로 주고 있어요.
애가 순둥이라 그냥 일주일에 한번씩 귀청소하자~ 하면 와서 가만히 있어서 별탈없이 해주고 간식주면 좋아라 합니다
위생미용하고 나면 즉시 간식보상~~발바닥에 땀나도록 놀아주기~~~
저같은경우는아에 안합니다 씻겨줄때 최대한물안들어가게조심하고 잘못건들었다 더 탈날까봐 안건드리고 치료를요할땐병원에서하는거외엔없습니다^^
대부분 양치 ,귀청소는 아이들이 그닥좋아하지않아요 ㅎ 저희 4살 남아도 양치 귀청소 하려면 공격적으로 입질합니다 너무 싫어할때는 억지로 해주지말라네요 입질이 더 심해질수있다구요 집에서 도저히 귀청소 힘드시면 병원에 데려가서 하셔도되요 저희 망고도 간혹 병원에도 가서 해주는데 병원을 알고 크게 거부하지않더라구요
귀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면 민감해서 그럴거에요 차근 차근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둔감화 훈련을....저희 아이는 물진 않지만 싫어해서 귀세정제 넣고 간식을 줍니다 정말 좋아하는 간식을 주세요 최애 간식을 정해놓고 주시는것도 방법이 될거 같네요 노력 하시다 보면 불편해도 참아주는 날이 올거에요 회이팅 하세요~~
귀 만질 때마다 간식 주기 귀청소할 때 한 사람은 귀 잡기랑 다른 사람은 간식주기 등을 한 번 해 보세요 강추합니다
저희는 애기때부터 16살때까지 귀랑 눈꼽, 발바닥. 응꼬 닦는거 계속 만지고 터치하고 칭찬해서 지금도 신경도 안쓰는데 칫솔은.........실패했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ㅎ 저희는 귀 닦는 티슈를 통째로 주머니에 넣어서 좀 따듯해지면 그걸로 닦아주고 깨방정스럽게 칭찬 해줘요.....전 차갑고 부끄럽지만 우리애기는 따듯하니까요..........ㅜ
저희 강아지는 의심많은 겁쟁이라 여러번해도 전혀 익숙해하지 않아서 그냥 빨리 해주고 끝냅니다... 솜 2-3장정도 용액으로 적신 후 (양쪽귀 4-6장) 귀에 넣을때 솜을 두번 접어서 넣고 솜을 짜요... 그렇게 흐른 용액으로 1차 귀청소해주고, 귓바퀴는 그 솜으로 닦아주고 있습니다ㅠㅠ
음.. 일단 강제로 잡고 하면 애기가 트라우마가 생길거같아서 간식같은거를 챙기셔서 귀 안쪽말고 겉에 피부를 조심스럽게 쓰다듬고 안쪽에도 귀청소용물을 솜같은거에 뭍혀서 조심스럽게 넣구 간식주고 이런걸 반복하다보면 아 귀청소를 하면 간식을 받는구나 생각하게 될거에요 처음엔 저도 많이 물렸었는데 너무차가우면 애기가 놀랄수도있으니 겉에서부터 조심스럽게 닦아주고 그다음에 안쪽닦아주고 간식주고 칭찬해주면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지금도 가끔 물리긴하지만 그래두 저는 이런방법으로 하기두 합니당..
일단 제가 침착해야되고, 저는 다리사이에 두고 서서 강아지 뒤에서 기다려! 명령어하면서 이마 쓰담쓰담하면서 천천히 빨리 청소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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