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1살 무렵은 강아지들에게 독립심과 함께 경계심이 생겨나는 시기인데, 아이가 보이는 행동은 초기 '분리불안' 증상이거나 혼자 남겨진 순간의 일시적인 당황함과 두려움의 표현일 가능성이 있어요. 우선, 보호자님이 나가는 행동이 '영원한 이별'이 아니라 '반드시 돌아오는 즐거운 루틴'임을 인식시켜 주는 행동 교정이 필요해요. 외출하기 10분 전부터는 아이에게 아는 척을 하지 마시고 문을 열고 나가기 직전에 오래 먹을 수 있는 단단한 덴탈껌이나 간식을 넣은 노즈워크 장난감을 급여해 보호자가 나가는 순간을 기쁜 이벤트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또한 1초만 나갔다 들어오기, 5초만 나갔다 들어오기 등 시간을 아주 조금씩 늘려가며 짖기 전에 문을 열고 들어와 폭풍 칭찬을 해주는 '외출 둔감화 훈련'을 매일 반복해 주시면 "엄마는 나가도 금방 온다"는 신뢰가 생겨 짖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 거에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