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췌장염에 걸려서 걱정이 많으시죠😥 췌장염은 증상이 심해졌다가 나아지기도 하고 경과가 들쭉날쭉하게 보일 수 있어요. 병원이 어색하고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예민한 성격의 우리 아이가 적응하기 어려워 힘들어했을 수 있죠. 췌장염 치료에 수액이 도움을 주기 때문에 수의사의 지도에 따라가는 것이 좋아요. 병원 스트레스라면 아이가 적응에 도움이 되는 담요 또는 장난감을 같이 두어 편안함을 다소 주는 것도 좋을 거에요. 아이가 췌장염 금세 낫기를 쎄오맘이 응원해요🙏🐕♥
ㅠㅠ췌장염에 췌 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해요 말 못하는 우리아가들 아플때 ㅠㅠ 저희 강쥐도 3살 4개월차인데요 급성 췌장염후 담당 수의사님 처방에따라 처방식 사료 2년째 급여중인데요 가끔 동물병원 전용 간식 1-2팩 나눠 급여하다 또 췌장염오고 ㅠㅠ 그러다 새로운 동물 메디컬 다녀왔더니 전에 담당 수의사준이랑은 완전 다른 방향을 제시해서 깜짝 놀랬어요 수의사분들마다 조금씩 다른거 같아요 우리 아가들 모두 건강하길 진심으로 바래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