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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기 고양이들이 종종 보이는 행동인데요, 집사를 사냥감처럼 여기는 건 놀이 본능이나 에너지 과잉일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다리나 얼굴을 목표로 하는 건 움직이는 걸 쫓는 습성 때문이에요. 우선 매일 짧게라도 사냥놀이(낚싯대 장난감 등)로 에너지를 충분히 빼주는 게 좋아요. 그리고 고양이가 달려들기 전에 신호(궁딩이 씰룩, 눈빛 등)가 보이면 그때 잠깐 자리를 피해주거나 관심을 돌려보는 것도 좋아요. 놀이라는 걸 알게 되면 무는 강도도 점점 줄어들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그거 심심해서 놀아달라는거 같은데 사냥놀이 열심히하고 운동량 채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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