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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호두 보호자님 너무 반가워요 호호 처음엔 잘 하던 배변이 갑자기 여기저기 퍼지면 정말 당황스럽고 속상하죠. 이불에 쉬한 게 시작이었을 수도 있어요. 강아지들한테는 푹신한 천 재질이 배변패드처럼 느껴질 때가 많거든요. 또 요맘때(3~4개월 무렵)는 배변 습관이 잠깐 흔들릴 수 있는 시기예요. 성장 과정 중 뇌 발달이나 주변 환경에 민감해져서 배변 신호를 놓치기도 하고, 주변 자극에 의해 헷갈리기도 해요. 너무 혼내지 마시고, 다시 패드에 했을 때 칭찬 많이 해주고, 실수한 자리는 반려동물전용 냄새 제거제로 냄새 완전히 제거해주는 게 중요해요. 배변 훈련은 인내심을 가지고 해주어야 해요.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아...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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