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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패드에 대형사용하니 1번사용한패드에는 2번은 사용안할려고하고.. 쉬한패드놔두면 냄새나서 제일싸고 소형패드사서 1번쉬하고나면바로교체해요 한번씩 귀퉁이에다 쉬할경우 가위로잘라서 휴지대용으로 사용해요
그런방식 설채현님이 광고하는 배변패드있는걸로 아는데 장당 단가가 비싸서 잘안쓰는걸로 알고있어요.... 한개 다 교체하는게 더싸지면 부분교체가 더 번거로운데 비싼거니까 실용성이없죠. 문제는 마감부분 처리가 들어가야되서 단가가 싸질수가없는거.
저희강아지는 끝에만 싸서 ~배변판에 끼어놓고 안싼쪽으로 패드돌려주면 거기서 싸요~ㅋㅋ 주인니즈를 아는 댕댕스
펫박림회때 대량구매해서 6개월정도 잊고씁니다 싸게살수있어서 자주애용합니다
지금도 사이드에 싼거는 잘라서 사용중이에요
설쌤패드 쓰고있어요 일반패드크기 1매기준 4조각되어 있어서 1/4중 오염된부분만 갈아요 아침,저녁 산책시 야외배변도 하니 아이가 하루평균 집에서 사용하는건 2~4칸 정도요 일반패드기준 1매미만이겠죵 전 금방금방 교체해주는 편이여서 설쌤패드가 더 잘맞는것 같아요
근데 비싸요
출시 되자마자 사용하고 있는데 까탈스러운 우리아이한테는 완전 딱입니다
전 야외배변 주로하고 하루 적으면 2장, 많으면 3장 쓰니까 그냥 통으로 말아버리는 게 편해요. 찔끔찔끔 안 싸고 한 번에 시원하게 중형패드 중앙에 놓으셔서...ㅎㅎ 배변판 2개 위치 다르게 펴놓고 살아서 하나가 사용 후면 다른 곳에 가더라고요. 보통 직장 가 있거나 새벽에 1회 보기 때문에 2번 배변판은 잘 안 쓰는데, 물 많이 마시는 날 가아끔 그것도 씁니다
맞아요. 설쌤 패드가 이런 방식 이어요.
뜯어서 쓰는거 있습니당 한장한장씩..
설채현 수의사님이 만든거 이렇게 뜯어서 교체하는 방식으로 만든게 있지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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