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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패드

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12

좋은패드에 대형사용하니 1번사용한패드에는 2번은 사용안할려고하고..
쉬한패드놔두면 냄새나서
제일싸고 소형패드사서 1번쉬하고나면바로교체해요
한번씩 귀퉁이에다 쉬할경우 가위로잘라서  휴지대용으로 사용해요
그런방식 설채현님이 광고하는 배변패드있는걸로 아는데 장당 단가가 비싸서 잘안쓰는걸로 알고있어요.... 한개 다 교체하는게 더싸지면 부분교체가 더 번거로운데 비싼거니까 실용성이없죠. 문제는 마감부분 처리가 들어가야되서 단가가 싸질수가없는거.
저희강아지는 끝에만 싸서 ~배변판에 끼어놓고 안싼쪽으로 패드돌려주면 거기서 싸요~ㅋㅋ 주인니즈를 아는 댕댕스
펫박림회때 대량구매해서 6개월정도 잊고씁니다 
싸게살수있어서 자주애용합니다
지금도 사이드에 싼거는 잘라서 사용중이에요
설쌤패드 쓰고있어요 
일반패드크기 1매기준 4조각되어 있어서
1/4중 오염된부분만 갈아요 
아침,저녁 산책시 야외배변도 하니
아이가 하루평균 집에서 사용하는건  2~4칸 정도요

일반패드기준 1매미만이겠죵


전 금방금방 교체해주는 편이여서 설쌤패드가 더 잘맞는것 같아요
근데 비싸요
출시 되자마자 사용하고 있는데 까탈스러운 우리아이한테는 완전 딱입니다
전 야외배변 주로하고 하루 적으면 2장, 많으면 3장 쓰니까 그냥 통으로 말아버리는 게 편해요. 찔끔찔끔 안 싸고 한 번에 시원하게 중형패드 중앙에 놓으셔서...ㅎㅎ 배변판 2개 위치 다르게 펴놓고 살아서 하나가 사용 후면 다른 곳에 가더라고요. 보통 직장 가 있거나 새벽에 1회 보기 때문에 2번 배변판은 잘 안 쓰는데, 물 많이 마시는 날 가아끔 그것도 씁니다
맞아요. 설쌤 패드가 이런 방식 이어요.
뜯어서 쓰는거 있습니당 한장한장씩..
설채현 수의사님이 만든거 이렇게 뜯어서 교체하는 방식으로 만든게 있지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