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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길에서 살던 기억과 병원에 다녀온 이후로 밖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서 일시적으로 그런 모습들을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고양이들은 산책이 필요하지 않고 오히려 산책이 습관이 되면 요구 행동으로 더 심해질 수 있어요. 무엇보다 고양이들은 강아지들과 달리 몸이 유연하고 산책 시 외부 자극에 돌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하네스만으로 통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위험할 수 있답니다. 우선은 밖을 대신할 집 안 자극을 늘려주는 방향이 좋아요. 창가 캣타워, 창문 밖 보는 시간, 사냥놀이를 짧게라도 자주 해주고, 울 때마다 바로 반응하기보다는 조용해졌을 때 관심을 주는 게 중요해요👍 엄마도 아이도 지치는 시기지만, 방향은 맞게 가고 있어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너무너무감사합니다 조금힘들긴하지만 열심히 해볼께여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밖에 나가면 위험해요 시선을 돌려서 거실에서 놀수있게 아님 창밖을 바라보게 해주세요
답글감사합니다 캣타워도 대형 3개나있고 창틀 해먹도 4개나돼여 지칠정도로놀아준다고하는데... 다른 아가냥은 안그러는데 유독 한아이만그러네여 성향이달라그렇겠지만 너무힘드네여
그럼 장난감에 간식 넣어서 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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