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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2개월 조금 넘은 아가라면 지금 손이나 머리카락 등을 물고 노는 건 정말 흔한 행동이에요🥺 아직 무엇을 물어도 되는지 배우는 과정이라 보호자님을 장난감처럼 생각하고 노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다만 지금부터 “사람을 물면 재미가 끝나고, 장난감을 물면 놀이가 계속된다”는 걸 꾸준히 알려주는 게 중요해요. 🐶 ✔️ 손이나 팔을 물려고 하면 손을 확 빼거나 밀어내기보다는 움직임을 멈추고 조용히 놀이를 중단하기 ✔️ 바로 장난감이나 씹을 수 있는 것을 준비해주기 ✔️ 계속 달려들면 보호자님이 잠깐 자리를 피하는 방식으로 관심을 끊어주기 ✔️ 손으로 장난치거나 손가락을 움직여서 놀아주는 놀이는 당분간 피하기 아직 2개월이라 한두 번으로 배우는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가족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반복해서 알려주는 게 중요해요. 🥹 그리고 너무 흥분했을 때는 계속 놀아주는 것보다 잠깐 쉬게 해주는 것도 좋아요. 어린 강아지는 놀다가 피곤해지면 오히려 더 심하게 물고 뛰어다니기도 해요. 지금은 사람 대신 물어도 되는 장난감을 찾아주고, 물면 안 되는 것과 되는 것을 구분하도록 가르치는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훨씬 마음이 편하실 거예요. 초보 보호자님이라 더 걱정되실 텐데, 지금부터 꾸준히 해주시면 돼요☺️ 우리 친구의 건강한 성장을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우리애기도 그러는데 ^^ 최대한 장난감 많이 주고 사료를 반토막으로 잘라서 옆에 한줌두고 앉아.기다려 계속 가르켰어요 ^^ 그리고 아플정도면 아프다는표현 강하게 표현하고 안된다고 강하게 말하고 그랬어요
네ㅜㅜ 감사합니다🥹 장난감 많이 줘봐야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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