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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간식이 더 맛있기 때문에 사료를 안먹는 것처럼 보여요🤔🤔 간식을 주지 마시고 사료 위주의 식이 조절이 필요해요. 아이마다 사료의 기호성이 다르니 여러 사료를 바꿔가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사료를 찾아주세요🐕💕😁
강아지도 사람 아기랑 똑같아서 간식의 맛을 알아 버린거네요. 간식 딱 끊고 사료만 주고 안 먹으면 치우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사료를 따뜻하게 해서 풍미 풍기기 등 여러 방법도 있는 것 같은데 일단 간식 끊어야 어느 정도 해결 될것 같아요. 사료를 바꾸실 거면 반건습식 사료가 맛있는 냄새가 나서 더 잘 먹긴 하는데 너무 먹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솜이도 딱 그 시기에 사료를 잘 안 먹으려했어요. 아가가 맛있게 먹어주면 좋은데 속상하실 것 같아요.😭 그 시기에 사료 안 먹으려할 때, 저는 전자렌지에 15~20초정도 살짝 데워 줬고, 기다려훈련이나 노즈워크 할 수 있게 손수건이나 휴지심에 사료를 숨겨서 놀이식으로 흥미 유발해줬더니 잘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경험 상 간식의 맛을 일찍 알게되면 입맛이 점점 까다로워지는 것 같아요. 최대한 1살 이전까진 간식보다 사료 위주로 급여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 여러 방법 시도 해보시고 그래도 안 먹으면 인터넷에 퍼피용 사료 샘플 찾아보셔서 아이 입맛에 맞는 사료 테스트도 한 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헝 친절한 답변 고맙습니다!!!!!!!!!!!!!!!!!!!!!!!!!!!😍😍😍
간식은 잘먹는다면 아픈 건 아니고 밥투정이네용ㅎㅎ 4개월에 간식은 쵸큼 빠른 느낌이 있어요! 벌써부터 사료가 아닌 맛있는 맛을 알아버리면 갱장히 입맛이 까탈스러워질지도 몰라여....사람 아기들도 사탕, 초콜릿 최대한 늦게 먹이려고 하잖아요 설탕 단맛에 맛 들리면 밥 안먹으려고 하니까요ㅜㅜ 간식은 아쉽지만 아직은 주지 마시고 사료 주세요! 칭찬 간식도 사료로! 너무 안먹는다 싶으면 저는 계란 노른자 조금 아니면 북어 트릿 같은거 가루로 부셔서 버무려줬는데 잘 먹었던 걸로 기억해요! 사료 아니고 다른 간식인 척 냄새 지우기 용으로 썼어요! 워낙 오래 전이라 기억이 많이 나진 않네요...ㅋㅋㅋ 아이가 알러지가 없다면 한 번 해보셔용 사료는 나우랑 GO! 급여했었는데 지금은 몬지 먹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사실 사료… 너무 고민이에요ㅜㅠ 처음에 올때 사료 너무 잘 먹었는데 간식 주고나서 안먹고… 무는거 때문에 훈련사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관심을 안주고 있거든요ㅠㅠ 시위하는걸 깨달은0(-(
ㅋㅋㅋㅋㅋ우리 친구 이미 간식에 재미를 알아버렸네요.... 근데 또 간식을 끊으면 본인이 배고파서 먹을 거에요ㅎㅎ 너무 심하게 사료를 거부하면 간식으로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야채 원물(당근 조그맣게 썰어서 주셔도 좋아요!)을 급여해보시는 것도 방법이긴 해요! 간혹 간식이라기보다는 사료 말고 '다른 먹을거' 를 원해서 사료 거부를 하는 친구들이 있기도 해서요~!단, 단 맛+구수한 맛이 나는 고구마는 저얼대 안돼요......고구마 먹고 나면 이제 사료는 절대 안먹을 거에요.. 잘 넘겨서 포동포동 키워보아요~!!! 물론 6개월~8개월차에 개춘기와 함께 다시 돌아오는 밥투정이 있긴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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