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둘째가 첫째 엉덩이에 오줌을 싼 것은 우연이거나 미숙한 마킹 행동일 가능성이 커요. 중성화를 했더라도 습관적인 마킹 본능이 남아있을 수 있는데, 마킹을 하다 첫째에게 실수를 한 건 아닐까 싶어요. 산책 중에는 첫째가 배변할 때 둘째와 거리 두기 훈련을 하는 것이 좋아요. 자주 반복된다면 마킹 억제 훈련 또는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