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어머 너무 귀여운 고양이 친구네요 호호 오후 6시부터 아침 8시까지 혼자 있어서 걱정되시겠어요. 보통의 고양이들은 혼자 지내는 것에 큰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밤사이 자리를 비우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거에요. 걱정되시다면 주변 지인이나 방문펫시터에 의뢰하여 밤에 아이를 봐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아이와 행복한 반려생활을 보내시기를 바라요 ❤️
나가시기 전에 냐옹이화장실 깨끗이 치워주시고 밥이랑 물만 잘 챙겨주시면 별 탈 없을 것같아용! 그래도 걱정 되시면 주변사는 친구나 지인한테 잠깐 봐달라고 연락하면 좋을 것같아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