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이사 후 배변패드에 대변은 잘 보지만 소변은 잘 가리지 못한다면 환경 변화로 인해 혼란이 생겼을 가능성이 커요. 그리고 스트레스나 11살이라면 노령으로 인한 인지 기능 변화도 고려해봐야 해요. 우선 소변을 본 후에는 냄새가 남지 않도록 탈취제까지 사용하여 완벽하게 닦아주시고, 패드 갯수를 늘려보거나 소변을 잘 본 다면 칭찬과 간식을 주면서 다시 한번 더 긍정적인 강화 교육을 해보면 좋답니다👍 이러한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소변 실수가 지속되면 혹시나 비뇨기계 문제는 아닌지 건강검진을 한 번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기를 바랄게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