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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보이고 있는 행동은 미용 과정에서 겪은 강한 스트레스로 인해 일시적인 불안 증상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한 방향으로만 둥글게 계속 도는 증상은 신경계나 전정기관의 이상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하루이틀 지켜보셨다가 지속적으로 관찰된다면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 검진을 받아보는 것을 권장드려요🙏
미용 할때 마다 그러는지 주기적으로 지켜보시고 미용할 때 행동이 더 자주적으로 그러면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 행동으로 해소하는것처럼 느껴지네요 ㅜㅜ 식탐이 많아지는것도 불편한 상황이 끝나고 편안한 집에 와서 갑자기 식욕이 올랐을 수도 있어요! 미용시에 자세히 관찰하는게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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