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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첫째가 둘째에게 다가가면서 몸으로 밀치고 뛰어넘는 행동은 탐색 활동, 놀이 시도일 가능성이 높아요. 특히 6개월차라면 3개월 아가보다는 크지만 아직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여전히 쉽게 흥분할 수 있어요. 짖거나 무는 공격적인 신호가 없었다면 사회적 상호작용을 배우는 과정일 수도 있구요. 6개월차 아이는 아마 자신만의 생활 루틴이 있고, 자기 공간에 대한 인식도 형성되어 있어서 새로운 아기 친구가 들어오면 “얘는 누구지? 내가 먼저야” 같은 표현을 행동으로 하는 거예요. 이럴 땐 짧은 시간의 만남을 자주 반복하며, 서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쌓일 수 있도록 간식이나 칭찬을 잘 활용해보세요🥰 밀치거나 타고오르는 행동이 너무 거칠게 느껴지면 바로 중단 후 진정시킨 다음 다시 짧게 만나는 방식이 좋아요👍
노는것 같은데 🤔 우리강지들은 등이 침 범벅 ...서로 밀치고 ...서로 입을 물면서 으릉으릉 하면서 놀아요 참 공 인형 가지고 서로 경쟁하면서도 놀고요 처음에는 등을 물는것 같아 걱정했는데 노는거더라구요 병원에서도 그렇게 말하고요
어익후 ㅠㅠ 노는거였군요 세상에 사람인 제가 보기에만 심한걸로 봤나봐요! 진짜 다행이예요! 와.. 입을 물면서 까지 장난하는거면(물론 세게는 안물겠죠?😅) 잘 지켜보면서 천천히 합사해야겠어요 ㅋㅋ 아가들은 준비됐는데 제가 호들갑인느낌 ㅜㅜㅋ
저도 걱정했어요 가장 많이 하는 장난이 입으로 물면서 하는 장난이예요 놀라시면 안되요.....1마리가 요키라 작아서 비숑 이놈이 목뒤을 꼭 무는것 같아서 병원에 물어봤었어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 합사해도 괜찮을거예요 어릴때 합사하면 더 잘 놀고 붙어서 엄마보다 더 좋아해요 섭섭하게
둘째가 다가가거나 왕왕 했나용? 저희 첫째가 막내 만났을 때 딱 그랬거든요! 애기가 오도도 걸어가서 가까이 가니까 깜짝 놀라서 펄쩍 뛰고 냄새 맡다가 밀고 도망! 펜스를 두고 생활 공간 분리 해주시다가 점차점차 반대로 바꿔주셔보셔용 :) 냄새 맡으면서 적응할 수 있게 아가들 장난감도 바꿔봐주시고용
네! 장난감도 줘야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심하게 밀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거였는데 다행히 짖거나 무는 반응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네요! 팬스쳐놓고 더 짧고 자주만나도록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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